문득 당신의 동네 서점에서 발견한 책 3 권이 당신의 하루를 특별하게 합니다
나인화
365일, 매일 한 곡씩의 음악과 함께하는 산책을 통해 마음의 여유와 힐링을 선사합니다. 365일 매일 듣는 긍정의 음악으로 마음을 치유. 여러분의 일상에 작은 행복과 영감을 전하고자 합니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출판업자 커티스 히치콕이 그림 속 아이는 누구인가 물었을 때, 작가는 이렇게 말했다. "마음 속에 품고 다니는 어린 녀석입니다. 어린 왕자의 순수함과 고요함, 고독이 흠뻑 담겼다. 자기 별의 주인이자 자기 별의 백성이며 동시에 자기 별의 유일한 노동자. 원룸만한 방을 가진 고독한 선진국 시민을 닮았다."
윤동주
윤동주 생애가 시이고, 시가 곧 윤동주였다! 그래서 정지용은 서문에서 이렇게 이야기했다. “슬프고 아름답기 한이 없는 시를 남겼다. 시와 시인은 원래 이러한 것이다.” 윤동주에게 시는 하늘과 바람과 별과 나란히 연상할 정도로 절실한 꿈이었다. 그 꿈을 따라서 써보자.